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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출연확정 어떤 영화길래?

by 워니어 2020. 8. 4.

이병헌 출연확정 '콘크리트 유토피아'

이병헌 출연확정

 

배우 이병헌 출연확정 과연 어떤 영화일까요?

그 영화는 바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입니다. 아직 영화의 제목이 확실히 정해지지 않아 가제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영화는 롯데엔터테인먼트가 배급하게 됐는데요, 영화의 간략한 줄거리는 대지진으로 잿더미가 되어버린 서울에서 유일하게 남은 한 아파트로 서울에 남아있는 생존자들이 모이며 시작되는 재난 영화입니다.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재난 스릴러 영화

 

 사실 이 영화는 김숭늉 작가의 웹툰인 '유쾌한 왕따'의 2부 '유쾌한 이웃'을 원작으로 두고 있습니다. 

요즘 충무로 흥행 영화의 트렌드를 보면 웹툰을 조금씩 각색하여 다이나믹하게 시각화 한 영화들이 성공을 거두고 있는데, 이 웹툰의 영화화가 기대되는 이유는 김숭늉 작가는 2014년부터 레진코믹스를 통해 예기치 못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인간의 심리 상태를 아주 현실적으로 표현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호평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콘크리트 도시라고 불러도 될 만큼 도시 전체가 콘크리트로 덮여있는 서울, 또 그 서울을 한 순간에 폐허로 만든 지진으로 인해 한 순간 삶의 터전을 잃고 살아남기 위한 이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입니다. 

 

 

 

이병헌이 맡은 배역은 어떤 캐릭터?

 

 우리나라 최고의 배우 중 한 명인 이병헌은 이번 영화에서 아파트의 임시주민대표인 '영탁'역을 맡았습니다.

이 캐릭터는 혼잡하고 무질서한 상황 속에서 결단력과 재빠른 순발력으로 혼란한 상황을 정리하는 배역인데 과연 연기파 배우 이병헌이 영탁을 어떻게 표현할 지 벌써부터 기대가됩니다.

 

 영화,드라마를 가리지 않고 어떠한 캐릭터를 연기하더라도 자신만의 느낌으로 살려내는 믿고보는 배우 이병헌이 외부인들로부터 자신의 삶의 터전인 아파트를 지키기 위해 어떤 리더십을 보여줄 지 궁금하네요.

 

또 어떤 배우가 캐스팅되었나?

 

 이 영화의 캐스팅 된 다른 배우로는 요즘 최고로 핫 한 배우 '박서준'인데요, 박서준은 '이태원 클라스'로 대박을 터뜨리며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입니다.

 

 박서준이 이번 영화에서 맡은 캐릭터는 평범한 샐러리맨인데요 영탁(이병헌 역)의 눈에 띄어 발탁된 후 그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는 ‘민성’ 을 연기한다고 합니다.

한 가장의 성실한 남편이자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그가 인생 최대의 위기 상항을 맞닥뜨리며 점차 대범하게 변해가는 '민성'을 어떻게 연기해줄지 기대가 되네요.

 



 여배우로는 '국민 여동생' 박보영이 캐스팅 됐는데요, '콘크리트 유토피아'에서 '명화'역을 맡아 출연한다고 합니다. 명화는 민성(박서준 역)의 아내인데 극 중에서 간호사 출신으로 모든게 무너져 가는 대혼돈 속에서 침착하게 환자를 돌보는강인함 캐릭터를 연기한다고 합니다.

 

 박보영씨도 영화에서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나올 때 마다 자신의 캐릭터를 확시맇 보여줘서 참 매력있는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재난 영화 속에서 박보영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한편, 롯데엔터테인먼트 x 레진스튜디오는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시작으로 하여 대지진이 서울을 휩쓸고 간 이후 세상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이들의 이야기를 영화, 드라마 등의 다양한 콘텐츠로 기획 개발한다고 합니다. 영화의 개봉일은 아직 확실하게 정해진 바는 없지만 주연 캐스팅과 함께 2021년 크랭크인을 목표로 제작을 시작한다고 하네요.

 

 아직 1년이나 남았지만 벌써부터 기대가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병헌 출연'이라는 5글자만 봐도 영화의 무게감이 벌써 실리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병헌 출연확정, 어떤 영화길래?' 포스팅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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